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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잃어버린 동료들이 그리워서 돌아왔나?"

"이번에는 난파당한 것이 아니라

내가 직접 당신을 만나러 온 겁니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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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첼.png

"나와 가자.

호기심 많은 네가 친절한 세상을 더 많이 알았으면 해. 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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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변함없이 너를 감싸 안는 바다가 되기를…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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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네 운명을 인도해 주는 별이 되기를."

"눈에 보이든,

보이지 않든 나는 네 곁에 있어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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엠마.png

"긴 생을 함께 걸어가주오, 부인."

"남은 생을 당신 곁에서 걸어갈게요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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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돌아올 바다를 비추는 나의 별이여"

"먼 바다를 돌아 곁을 허락해준 나의 세계여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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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안.png

"더 이상

봄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걸까요?"

"그럼요,

언제나 당신 곁에 있을 거니까

기다리지 않아도 되어요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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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라멜x세레누스.p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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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름 모를 들풀도 흔적을 남길 테지.

찰나에 불과할 시간들을 종이 위에 모두 기록할 테니,

너는 가지를 마음껏 뻗어."

"봄이 오면 들풀이 발치를 덮을거에요.

잔잔한 거름이 되어,

누군가의 기록에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."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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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테.png

"이 이름이 잊힐 때까지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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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드,리카온.p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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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 진미를 통채로 먹어치우고 싶은데,

얼마의 값어치를 매겨줄까?"

"제 값어치가 높다한들

당신의 허기는 채울수없을텐데요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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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이먼,세실클레타.p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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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모든 운명은 신의 뜻대로."

"이번 생에는

절대로 놓치 않을 겁니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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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로니.png

"이제 굴러가기 시작한 운명 속에

우리는 서로를 몇번이고 마주할거에요. 아도니스,

이것은 시작을 여는 인간과 ..."

"세계가 된 용이 백야 아래 나누는 영원의 약속.

아로니, 어떤 모습으로든 난 네 곁에 있을거란다."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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